목 앞쪽 갑상선의 결절·염증·크기를 확인합니다.
이런 검사입니다
갑상선 초음파는 목 앞에 있는 갑상선의 모양과 내부를 자세히 보는 검사입니다. 만져지지 않는 작은 결절까지 확인할 수 있어, 갑상선 질환 진단의 기본이 됩니다.
결절은 매우 흔하며 대부분 양성입니다. 다만 크기·모양·경계·석회화 등 초음파 소견에 따라 추가 검사나 추적 간격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평가가 중요합니다.
이런 것을 확인합니다
- 갑상선 결절의 크기·모양·경계·내부 성상·석회화 여부
- 결절의 성격 추정(경과 관찰 대상인지,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 갑상선염 소견과 갑상선 전체 크기
- 주변 경부 림프절의 이상 여부
이런 경우 권합니다
- 목에서 혹이 만져지는 경우
- 갑상선기능 검사(TSH 등)에 이상이 있는 경우
- 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나 이상 소견을 들으신 경우
- 갑상선 질환·갑상선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기존 결절의 정기 추적
- 목이 답답하거나 목소리 변화가 있는 경우
검사 준비
-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목이 드러나는 편한 옷이 좋습니다.
- 목걸이는 미리 빼주시면 검사가 편합니다.
- 검사 시간은 약 10분입니다.
검사 과정
- 진료 — 증상·기능 확인증상과 갑상선기능 혈액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 초음파 검사누운 자세에서 목을 약간 젖히고 갑상선 전체와 림프절을 관찰합니다.
- 결과 설명결절의 크기와 모양을 보며 위험도와 추적 필요성을 설명드립니다.
- 추가 검사 판단세침검사가 필요한 소견이면 상급병원과 연계해 진행합니다.
- 정기 추적경과 관찰 대상은 소견에 따라 6~12개월 등 적절한 간격으로 재검합니다.
갑상선 기능(혈액검사)과 결절(초음파)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평가가 가능합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검사와 치료 방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