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조직의 결절·낭종 등을 확인합니다.
이런 검사입니다
유방 초음파는 유방 조직 안의 결절이나 낭종(물혹)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방사선 노출이 없어 반복 검사에 부담이 적습니다.
우리나라 여성에게 흔한 치밀유방에서는 유방촬영만으로 병변이 가려질 수 있어, 초음파를 함께 시행하면 서로 보완이 됩니다.
이런 것을 확인합니다
- 유방 내 결절·낭종(물혹)의 크기·모양·경계
- 치밀유방에서 유방촬영으로 가려지는 병변
- 겨드랑이 림프절의 이상 여부
- 만져지는 혹의 성격(물혹인지 고형 결절인지)
이런 경우 권합니다
- 유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 유방촬영에서 치밀유방 또는 이상 소견을 들으신 경우
- 5대암 검진의 유방암 검진을 보완하고 싶은 경우
-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기존 결절의 정기 추적
검사 준비
-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상의를 벗고 검사하므로 입고 벗기 편한 옷이 좋습니다.
- 생리 주기와 무관하게 가능하지만, 유방 통증이 심한 시기는 피하면 더 편합니다.
- 검사 시간은 약 10~15분입니다.
검사 과정
- 진료 — 증상 확인만져지는 혹의 위치, 통증, 유방촬영 결과를 확인합니다.
- 초음파 검사양쪽 유방과 겨드랑이를 순서대로 관찰합니다.
- 결과 설명발견된 병변의 성격과 추적 필요성을 설명드립니다.
- 추가 검사 판단조직검사 등이 필요한 소견이면 상급병원과 연계합니다.
- 정기 추적경과 관찰 대상은 6~12개월 등 적절한 간격으로 재검합니다.
유방촬영(PinkView DR prime)과 초음파는 서로 보완적입니다. 연령과 유방 밀도에 따라 적절한 조합을 안내드립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검사와 치료 방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