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의 크기·펌프 기능·판막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런 검사입니다
심장 초음파는 심장이 뛰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방사선 노출이 없고 통증도 없습니다.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 심잡음, 부종, 심전도 이상 소견이 있을 때 원인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것을 확인합니다
- 심장의 펌프 기능(좌심실 구혈률)과 심장 근육의 움직임
- 심장 판막의 협착·역류 여부와 정도
- 심방·심실의 크기와 심장 근육의 두께
- 심낭(심장을 둘러싼 막)의 액체 저류 여부
- 폐동맥 압력의 추정
이런 경우 권합니다
- 숨이 차거나 쉽게 지치는 경우
- 가슴이 답답하거나 두근거리는 경우
- 진찰에서 심잡음이 들리는 경우
- 다리가 붓는 경우
- 심전도에서 이상 소견을 들으신 경우
- 고혈압을 오래 앓아 심장 상태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검사 준비
-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상의를 벗고 검사하므로 입고 벗기 편한 옷이 좋습니다.
- 검사 시간은 약 15~20분입니다.
- 복용 중인 심장·혈압 약은 그대로 드셔도 됩니다.
검사 과정
- 진료 — 증상 확인증상과 심전도·혈액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 검사 준비왼쪽으로 누운 자세에서 가슴에 젤을 바르고 검사를 시작합니다.
- 초음파 검사여러 각도에서 심장의 움직임과 판막, 혈류를 관찰하고 측정합니다.
- 결과 설명펌프 기능과 판막 상태를 설명드리고 필요한 관리 방향을 안내합니다.
- 연계·추적정밀 검사나 시술이 필요하면 상급병원과 연계하고, 경과 관찰이 필요하면 재검 시기를 정합니다.
가슴 통증이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심장 초음파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워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검사와 치료 방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