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채혈로 빈혈·간·신장·당·지질·갑상선 등 몸 상태를 폭넓게 확인하고, 결과를 진료로 설명해 드립니다.
빈혈, 간, 신장 등 기본 상태를 확인합니다.
지방간·음주·간염·약물 등 원인을 나누어 확인하고, 복부초음파와 간염 표지자 검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anti-HCV(항체)로 선별하고, 양성이면 확진 검사 후 치료를 상의합니다. 최근에는 항바이러스제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 관리와 검진 이상 소견 확인에 활용합니다.
중성지방은 식사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보통 9~12시간 금식 후 채혈합니다.
수치만 보지 않고 나이·흡연·고혈압·당뇨·가족력 등 전체 위험도를 함께 고려해 목표와 치료 방침을 정합니다.
보통 3~6개월 간격으로 당화혈색소를 확인하며 조절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신장·지질 등 합병증 검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과음(특히 맥주)·내장육·과당 음료를 줄이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반복되면 요산 강하제 사용을 상의합니다.
보조 지표의 의미와 검사 준비를 안내합니다.
감염 여부 판단, 치료 반응 확인, 원인 불명의 발열·통증 평가 등에 활용합니다. 수치만으로 원인을 알 수는 없어 진찰·다른 검사와 함께 해석합니다.
내시경·초음파 등 영상검사와 함께 해석하며, 진단보다는 위험군 추적·치료 경과 관찰에 주로 활용합니다. 수치가 애매할 때는 재검이나 추가 검사로 확인합니다.
당화혈색소, 갑상선기능, 간염 표지자, CBC 등은 금식 없이 검사 가능합니다.